첫째가 부쩍 심심해하기도 하고 동생을 데리고오자 싶어서 방문했는데...,,, 우리 피넛이를 만났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한 샴을 데려올줄은 몰랐으나 운명적끌림에 결심하게되었고 지금까지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합사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금은 아깽이에서 캣초딩으로 무럭무럭 성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