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6년전 쯤 반려견을 무지개다리 건너편으로 보내고나서 다시는 반려생활을 하지 못 할 것 같았는데, 딸아이가 고양이 노래를 불러 미니펫 근처를 기웃기웃만 하던 중 우리가족 모두 이 아이에게 첫눈에 반해버려 데리고 왔어요 ㅎㅎ 처음엔 소파 밑에만 지내더니 이제는 옆에와서 쿨쿨 잘도자네요~ 사랑스런 아이와 앞으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게 해준 미니펫 점장님께도 고맙습니다~~ 접종 끝나면 데리고 놀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