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온지 거의 2주가 되어가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이가 간지러운지 이것저것 물고 다니는게 정말 귀여워요^^ 일부러 물고가라고 바닥에 놓아주면 자기가 노는 공간에 물어다놓아요 넘나 ㅅㅏ랑스러운 하루~ 건강히 잘 키울께요 성수점가서 생각지도 못하게 보자마자 데려왔지만 안데려왔음 어쩔까싶네요^^ 성수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