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찐빵이 입양했습니다~~ 영통역에서 매장을 본 기억이 있어서 찾아갔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 물어보는 것에도 잘 대답해주셨습니다. 조금 고민은 되었지만 신랑과 상의 끝에 찐빵이를 데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찐빵이는 집에와서 밥도 와구와구 잘먹고 대변도 소변도 잘 봤어요 아직아가라 화장실을 가리지는 못하지만 변상태도 괜찮고 건강하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