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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PET REVIEW

셋째 조카 비쥬의 대타로 쓰는 입양 후기입니다.

퐁*아빠 2022.01.06

 
 
 

미니펫에서 데려온 퐁이둥이를 예뻐해 주던 누나에게서

셋째를 입양해야겠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참고로 누나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어디서 입양할지 물으니

퐁이둥이 고향 미니펫이라고.

이 시국에 한국에 오겠다는 거냐고 물으니

돌아오는 누나의 대답.

"니가 있는데 내가 왜 가?"

...

누나 없는 애들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습니다.

 

 

 


 

누나에게 보낸 비쥬 인증샷

이때부터 예쁘긴 진짜 예뻤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미니펫 투어.

직원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고.

미니펫 강남점부터 미니펫 부천점까지

지점 투어를 돌고 나서 만나게 된 셋째 조카 비쥬.

막상 입양을 결정하고 나니,

얘를 어떻게 보내나.. 싶었는데

미니펫에 해외 분양 전담팀이 있다며

전담팀 직원분과 연결해 주셨습니다.

옳다구나하고 누나에게

전담팀과 연락하라며 토스

그 뒤로는 알아서 착착 진행이 됐네요.

 

 

 

 

 

 

 

 

무사히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비쥬

 

그렇게 비쥬는 샌프란시스코에 잘 도착하고

간간이 비쥬의 사진도 받아보며

노예 동생으로서 할 일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비쥬 후기를 쓰라네요.

미니펫에서 주는 후기 선물인 산책 가방이 탐난다고.

올해 샌프란시스코 올 때 들고 오랍니다.

남는 방 내어준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는겁니다.

 

 

 

 

 

네. 이 후기는 그렇게 쓰게 된 후기입니다.

 

 

 

산책 다닐때마다 동네 관심 다 받는다는 비쥬
본인도 본인 예쁜 걸 아는지
관심을 즐긴다고 하네요.












누나가 올해 가장 잘 한 일이라는
비쥬의 입양.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원숭이 시기도 무사히 지나고

날이 갈수록 미모 뿜뿜 중인 비쥬.

퐁이를 데려온 미니펫 성수점

뭉이를 데려온 미니펫 강남점

비쥬를 데려온 미니펫 부천점까지

이제 수원점만 클리어하면

미니펫 만랩이네요.




아. 그리고 투어 당시 뭉이를 입양할때 계셨던
강남점 직원분을 또 뵙게 되었는데,

절 기억하시더라구요.


그때는 누나와 영통이다 뭐다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저희 퐁이뭉이 잘 크고 있어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풍이 뭉이 비쥬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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